임금체불 신고 전 퇴직금 증거 정리 방법 확인, 평균임금 필요 기간 서류 절차 체크리스트

한 문장 결론: 퇴직급여 체불을 신고하기 전에는 입사일·퇴직일·퇴직 전 3개월 세전 임금·실제 지급액을 한 장의 시간표로 고정한 뒤, 각 숫자 옆에 원본 증거 파일을 연결하세요. 일반 퇴직금·DB형과 DC형은 계산 근거가 다르므로 자료 묶음도 나눠야 합니다.

2026년 9월 25일 KST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개자료 기준

지급기한지급사유 발생일부터 14일

특별한 사정으로 당사자가 지급기일 연장에 합의한 경우는 합의서와 새 지급일을 함께 보관합니다.

평균임금퇴직 전 3개월 세전 임금

월수로 나누지 않고 실제 3개월의 총일수로 나누며, 기간은 보통 89~92일입니다.

퇴직금 대상1년·주 15시간 기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과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신고 전에 답을 고정해야 할 네 가지

  • 근로계약이 시작되고 끝난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
  • 퇴직 전 3개월에 받은 세전 임금과 상여금·연차수당은 얼마인가?
  • 사업장의 제도가 일반 퇴직금, DB형, DC형 중 무엇인가?
  • 회사나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실제 받은 금액은 얼마인가?

고용노동부 상담 안내는 진정 때 급여자료, 근로계약서, 근로시간 증빙자료 등을 준비하면 사실관계 확인이 원활하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자료가 있어야만 접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빠진 자료가 있더라도 보유 자료와 누락 목록을 함께 정리하고, 조사 과정에서 사용자 자료와 대질조사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 가능 시점과 퇴직금 대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 항목공식 기준정리할 증거주의할 점
계속근로기간원칙적으로 근로계약 체결일부터 종료일까지근로계약서, 재직·경력증명서, 4대보험 자격이력, 첫·마지막 급여계약 갱신, 공백, 휴직이 있으면 날짜별로 분리
소정근로시간4주 평균 1주 15시간 이상인 기간 확인근로계약서, 주간 근무표, 출퇴근기록, 배정 메시지15시간 이상·미만이 반복되면 4주 단위 판단이 필요
퇴직일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을 퇴직일로 입력사직서, 수리 통보, 해고통지, 마지막 근무표·메시지마지막 출근일과 퇴직일을 같은 날로 적지 않기
지급기한지급사유 발생일부터 14일 이내퇴직일, 약정 지급일, 연장 합의서, 입금내역특별한 사정과 당사자 합의 없는 일방 연기는 별도 확인
주 15시간이 오르내렸다면 전체 재직기간을 한 번에 계산하지 마세요.
고용노동부 상담 안내는 퇴직일부터 역산해 4주 단위로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을 확인하고, 15시간 이상인 기간을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근무표가 바뀐 날짜를 먼저 표시한 뒤 관할 노동관서에서 구체적인 기간을 확인하세요.

퇴직급여 증거는 다섯 폴더로 나누세요

퇴직급여 체불 신고에 필요한 근로계약과 근속기간, 임금, 지급내역, 퇴직연금 자료를 다섯 폴더로 정리하는 모습
자료 이름보다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가’를 기준으로 분류하면 조사 때 빠르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폴더입증할 사실우선 넣을 자료보완 자료
01 근로관계누가 어느 사업장에서 일했는지근로계약서, 재직·경력증명서4대보험 자격이력, 사원증, 업무 이메일
02 근속·퇴직입사일, 계속근로기간, 퇴직일사직서·수리 통보, 해고통지서, 인사발령첫·마지막 근무표, 출퇴근기록, 문자
03 평균임금퇴직 전 3개월 세전 임금과 산입 항목급여명세서, 임금대장 사본, 급여 통장내역취업규칙, 상여금·수당 규정, 연차수당 자료
04 지급·미지급회사 계산액과 실제 지급액의 차이퇴직금 계산서, 정산서, 입금내역지급 요청 이메일, 회사 답변, 연장 합의서
05 퇴직연금DB·DC 가입과 납입·지급 상태가입확인서, 퇴직연금사업자 거래내역DC 연도별 부담금, IRP 입금내역, 규약 안내
원본과 설명용 사본을 분리하세요.
통장내역과 문자 화면을 자르거나 표시하기 전 원본 PDF·원본 캡처를 먼저 보관합니다. 설명용 사본에는 해당 줄만 표시하고, 원본 파일명과 연결되도록 같은 번호를 붙이세요.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은 공개 공유본에서 가리되 담당기관 제출본은 요구 범위를 확인해 준비합니다.

한 장짜리 사건 시간표를 만드세요

진정서부터 쓰기보다 날짜와 금액을 먼저 표로 만들면 서로 다른 자료의 불일치를 발견하기 쉽습니다. ‘증거 없음’도 빈칸으로 두지 말고 누락이라고 표시합니다.

날짜·기간사실금액연결 파일확인 상태
입사일근로계약 시작–01-01_근로계약서.pdf계약서·첫 입금 일치
퇴직 전 3개월평균임금 산정기간세전 임금 합계03-01~03_급여명세서.pdf통장내역과 대조
마지막 근무일실제 마지막 근무–02-03_마지막근무표.pdf퇴직일 전날인지 확인
퇴직일지급사유 발생예상 퇴직급여02-04_퇴직통보.pdf14일 기한 계산
실제 지급일회사·사업자 지급실제 입금액04-02_입금내역.pdf미지급액 계산
번호_사실_기간_발급처.확장자
예: 03-02_급여명세서_202606-202608_회사.pdf
예: 05-03_DC부담금내역_2025_퇴직연금사업자.pdf

평균임금 계산표에는 세전 금액을 넣으세요

퇴직 전 3개월 달력과 급여명세서, 계산기로 평균임금을 확인하는 모습
퇴직일을 정확히 입력한 뒤 세전 임금, 상여금·연차수당 반영액, 제외기간을 자료와 대조합니다.
기본 계산 구조
1일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 그 3개월의 총일수
예상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계속근로일수 ÷ 365

고용노동부 계산기는 1일 통상임금이 1일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한다고 안내합니다. 회사 규정이 법정 기준보다 유리하거나 제외기간·상여금·연차수당의 임금성에 다툼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퇴직일을 확정합니다.
    마지막 근무일이 8월 31일이면 계산기 퇴직일은 9월 1일로 입력합니다.
  2. 정확한 3개월 구간을 적습니다.
    달력의 실제 일수를 사용하므로 단순히 90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3. 세전 임금을 항목별로 옮깁니다.
    기본급·수당과 상여금·연차수당 자료를 구분하고 실수령액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4. 제외기간은 삭제하지 말고 표시합니다.
    육아휴직 등 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는 기간은 시작일·종료일과 근거자료를 함께 남깁니다.
  5. 회사 계산서와 차이를 기록합니다.
    내 계산과 회사 계산의 항목·일수·적용 임금 중 무엇이 다른지 한 줄씩 비교합니다.

일반 퇴직금·DB형과 DC형 증거를 섞지 마세요

제도금액 확인의 중심핵심 증거체불액 정리
일반 퇴직금퇴직 당시 평균임금과 계속근로기간3개월 급여자료, 근속·퇴직일, 회사 계산서법정·사규 예상액 – 실제 지급액
DB형사전에 정해진 급여수준DB 가입확인, 사업자 지급내역, 회사 정산서받아야 할 급여와 사업자·회사가 지급한 합계 비교
DC형사용자가 납입해야 할 연도별 부담금연간 임금총액, 연도별 부담금 납입내역, 계정 거래내역미납 부담금·지연 관련 내역을 연도별 분리

고용노동부는 DB형을 퇴직 때 받을 급여가 사전에 정해진 제도로, DC형을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이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으로 정해진 제도로 안내합니다. DC형을 일반 퇴직금 공식만으로 계산하면 미납 연도와 납입액 차이가 가려질 수 있으므로 퇴직연금사업자 내역을 먼저 내려받으세요.

노동포털 진정서는 이 순서로 준비하세요

퇴직급여 체불 증거를 정리하고 노동포털 진정서 제출을 준비하는 모습
진정 내용에는 퇴직급여 제도, 계산 근거, 실제 지급액과 미지급액을 항목별로 나눠 적습니다.
  1. 사업장 정보를 확인합니다.
    법인명·상호, 실제 근무지 주소, 대표자, 연락 가능한 정보를 적습니다.
  2. 지급기한을 확인합니다.
    퇴직일과 14일 기한, 지급기일 연장 합의 여부를 사건 시간표에 넣습니다.
  3. 청구 항목을 분리합니다.
    미지급 임금, 퇴직금·DB 급여, DC 미납 부담금을 한 금액으로 뭉치지 않습니다.
  4. 주장마다 증거번호를 붙입니다.
    ‘2026년 8월 급여명세서 03-03’처럼 진정 내용과 파일목록을 연결합니다.
  5. 노동포털에서 진정을 신청합니다.
    민원신청·조회 → 근로기준 분야 민원신청 → 진정서(임금체불, 기타 근로기준 분야) 순서입니다.
  6. 원본을 보관하고 조사에 출석합니다.
    노동포털 안내상 처리기간은 토요일·공휴일을 제외한 25일이며 연장될 수 있습니다.
진정서에 쓸 핵심 문장 구조
“본인은 ○년 ○월 ○일부터 ○년 ○월 ○일까지 근무했고 퇴직일은 ○월 ○일입니다. 사업장의 퇴직급여제도는 ○○형이며, 첨부한 계산표 기준 예상액은 ○원, 실제 지급액은 ○원, 미지급액은 ○원입니다. 근거자료는 증거 01~05입니다.”처럼 날짜·제도·계산·차액을 한 번에 연결합니다.

제출 전 자주 생기는 오류

오류왜 문제가 되나고치는 방법
퇴직일을 마지막 출근일로 입력평균임금 기간과 계속근로일수가 달라짐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을 퇴직일로 대조
세후 입금액만 합산평균임금은 세전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확인급여명세서의 세전 항목과 통장내역을 함께 보관
퇴직금과 DC 부담금을 같은 공식으로 계산제도별 의무와 입증자료가 다름가입 유형을 확인하고 별도 계산표 작성
편집한 캡처만 제출날짜·상대방·문맥이 잘려 신빙성 확인이 어려움원본 전체와 표시한 사본을 함께 보관
회사 계산과 내 계산의 차이만 주장어느 항목·일수가 다른지 조사하기 어려움항목별 비교표와 증거번호를 첨부

자주 묻는 질문

퇴직 후 14일이 지나야 진정할 수 있나요?

퇴직급여는 원칙적으로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지급기일을 연장하기로 당사자가 합의했다면 합의한 새 기한과 서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한 전이라면 자료를 미리 정리하고, 체불 성립 시점은 1350이나 관할 노동관서에서 확인하세요.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임금체불 진정을 할 수 있나요?

근로계약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보유한 자료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급여 입금내역, 출퇴근기록, 근무표, 업무 메시지, 4대보험 자격이력처럼 근로관계와 기간을 보여주는 자료를 모으고 계약서 미교부 사실도 함께 설명하세요. 최종 사실판단은 조사 결과를 따릅니다.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만 있으면 충분한가요?

평균임금 자료로 중요하지만 근속기간·퇴직일·실제 지급액까지 자동으로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근로계약, 퇴직 통보, 통장내역, 회사 계산서와 퇴직연금 자료를 함께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퇴직금 계산서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고용노동부 계산기로 예상액과 산정기간을 정리하고, 회사에 계산 근거와 지급일을 문자나 이메일로 요청해 기록을 남기세요. 계산서는 없다고 표시하고 급여자료·근속자료·입금내역을 제출해 조사에서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DB형과 DC형인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회사 인사 안내, 퇴직연금 가입확인서, 금융기관 앱·웹의 상품명과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호하면 회사와 퇴직연금사업자에 가입 유형·가입기간·납입 또는 지급내역을 서면으로 요청하세요.

휴직기간이 있으면 자료를 빼도 되나요?

빼지 마세요. 휴직 종류에 따라 평균임금 산정기간이나 계속근로기간 처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직 승인서, 시작·종료일, 그 기간 임금자료를 별도 폴더에 보관하고 고용노동부 계산기의 미산입기간과 관련 법령 기준을 대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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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임금체불 신고 전 퇴직급여 증거는 근로관계 → 근속·퇴직일 → 평균임금 → 지급·미지급 → 퇴직연금 순서로 정리하세요. 각 주장 옆에 증거번호를 붙이고, 일반 퇴직금·DB형과 DC형 계산을 분리하면 조사에서 쟁점이 선명해집니다. 자료가 일부 없어도 누락을 숨기지 말고 보유 자료와 요청 기록을 제출한 뒤 담당 근로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보완하면 됩니다.

확인한 공식 출처

이 글의 계산표는 증거 정리를 위한 예시입니다. 근로자성, 계속근로기간, 임금성, 평균임금 제외기간, 퇴직연금 부담금과 실제 체불액은 개별 자료와 관할 노동관서 조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와 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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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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