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국가산단 2.0, 제2 국가산단 재심의 진행상황과 방위 원자력 예정지

창원 국가산단 2.0은 아직 최종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거나 착공한 사업이 아닙니다. 2023년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발표됐지만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 재심의를 거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8일 창원시의회 시정질문 답변 기준으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안건에도 아직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단계238만㎡ 조정안 재심의 신청
예정지창원 의창구 북면·동읍 일원
핵심 산업방위·원자력 융합 생산·연구

먼저 구분해야 할 세 가지
① 1974년부터 가동 중인 기존 창원국가산단인가요? ② 북면·동읍에 계획된 제2 국가산단 2.0인가요? ③ 성산구 완암·상복·남지동의 기존 산단 추가 확장구역인가요? 이름은 비슷하지만 위치와 절차, 입주 기준이 다릅니다.

창원 국가산단과 국가산단 2.0은 다른 사업

구분기존 창원국가산업단지창원 국가산단 2.0
상태1974년 지정 후 운영 중인 국가산단2023년 발표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재심의 중
주요 위치성산구·의창구 일원의 기존 산업지역의창구 북면·동읍 일원 예정
산업 방향기계·전기전자·운송장비·금속 등방위·원자력 융합 생산·연구 거점 계획
확인 기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과 필지별 입주계약재심의·개발계획·최종 지정 고시가 먼저

기존 창원국가산단의 관리기본계획이나 입주 가능 업종을 제2 국가산단 예정지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국가산단 2.0은 후보지 단계이므로 경계, 사업비, 입주업종, 분양 시기 모두 후속 심의와 고시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창원 국가산단 2.0 제2 국가산단 차이를 보여주는 이미지
기존 산단, 제2 국가산단 2.0, 기존 산단 추가 확장은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창원 제2 국가산단 재심의 진행상황

시점확인된 내용의미
2023년 3월방위·원자력 융합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발표후보지 선정이며 최종 지정은 아님
2025년 2월 25일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 전략사업 심의에서 재심의 결정폐광산·토양·지반 관련 보완 필요
2025년 5월창원시가 추가 토양정밀조사와 신청서 보완 방침 발표기존 계획을 조정해 다시 심의받는 단계
2025년 9월 25일약 339만4270㎡에서 238만㎡로 줄여 재심의 신청폐광산 구역 등을 제척한 조정안
2026년 9월 8일중앙도시계획위원회 안건에 아직 미상정통과·최종 지정·착공 일정 모두 미확정

최근 시정질문에서 창원시는 재심의 통과 확답을 받은 상태가 아니며, 안건 상정을 위해 국토교통부·LH·경상남도와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따라서 ‘재심의 신청’과 ‘재심의 통과’를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핵심 결론
창원 국가산단 2.0은 후보지 지위를 바탕으로 조정안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상정과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 선정이 확인되기 전에는 최종 지정이나 보상·착공 일정을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창원 국가산단 2.0 후보지 재심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미상정 상태를 확인하는 이미지
후보지 발표 뒤 사업구역을 줄여 재심의를 신청했지만, 2026년 9월 8일 기준 안건은 미상정 상태입니다.

방위 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예정지와 규모

예정지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과 동읍 일원입니다. 당초 약 339만4270㎡ 규모로 발표됐지만 폐광산 구역 등을 제외한 재심의안은 약 238만㎡로 줄었습니다. 최근 보도에 제시된 총사업비는 약 1조5700억원이며, 사업시행 지분은 LH 70%, 창원시 15%, 경남개발공사 15%입니다.

다만 사업비와 시행자 부담 방식은 아직 협의 대상입니다. 2026년 9월 시정질문에서는 조성원가와 적정 분양가 차액, 토양오염 정화비용의 부담 방식이 쟁점으로 제기됐습니다. 창원시는 LH 요구사항을 검토 중이며 지분에 따른 정산이 합리적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계획된 산업 기능

  • 방산 완제품과 부품기업의 생산 거점
  • 원전 주기기·부품과 차세대 원자력 기술 연계
  • 피지컬 AI·제조 AI를 접목한 지능형 제조 기반
  • 기업·연구기관이 함께 사용하는 연구개발과 실증 기반
생산액과 일자리 수치는 전망입니다. 창원시의회 촉구안에서 제시된 연간 생산 2조7000억원, 고정 일자리 8000명은 산단 조성을 전제로 한 예상 효과입니다. 현재 발생한 생산·고용 실적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창원 방위 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의 정밀기계 생산과 연구개발 계획을 보여주는 이미지
국가산단 2.0은 방위·원자력 생산과 연구개발을 연결하는 산업 거점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기존 창원국가산단 최신 생산과 고용 현황

기존 산단의 규모는 새 산단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배경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통계를 창원시가 인용한 2026년 2월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창원국가산단 생산액은 60조9643억원, 산단 수출액은 173억6900만달러였습니다. 입주업체는 3292개사, 고용은 11만99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5년 연간 지표창원국가산단전국 국가산단 순위주의할 기준
생산액60조9643억원4위산단 입주기업 생산
수출액173억6900만달러5위창원지역 전체 수출 226억달러와 다름
입주업체3292개사5위계약·가동업체 기준을 통계표에서 확인
고용11만9947명2위산단 고용 인원

기사 제목에 함께 등장한 226억달러는 창원지역 전체 수출액입니다. 창원국가산단 수출액 173억6900만달러와 기준이 다르므로 비교하거나 인용할 때 구분해야 합니다.

토지 소유자와 입주기업이 확인할 순서

  1. 최종 경계를 기다립니다. 후보지 지도와 조정안은 최종 산업단지계획 고시 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보상 일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심의와 최종 지정, 사업인정과 보상계획 공고가 먼저입니다.
  3. 입주업종을 기존 산단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2 산단의 관리기본계획과 필지별 용도가 별도로 확정돼야 합니다.
  4. 공식 고시를 확인합니다. 창원시, 국토교통부, 토지이음,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공고 번호와 지형도면을 기준으로 봅니다.
  5. 전망치와 확정 사업을 분리합니다. 생산·고용 효과와 착공 목표는 심의와 사업비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 순서
후보지 발표 → 국가전략사업 재심의 → 최종 지정·개발계획 → 보상·분양 공고
앞 단계가 끝났다는 공식 고시 없이 뒤 단계의 날짜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창원 국가산단 FAQ

Q1. 창원 국가산단 2.0은 최종 확정됐나요?

아닙니다.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발표됐지만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 재심의를 거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8일 기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안건에도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Q2. 창원 제2 국가산단 예정지는 어디인가요?

창원시 의창구 북면과 동읍 일원입니다. 다만 당초 약 339만4270㎡에서 약 238만㎡로 조정됐으며 최종 경계는 후속 고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Q3. 기존 창원국가산단 추가 확장과 같은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성산구 완암·상복·남지동 일원의 기존 산단 추가 확장과 북면·동읍의 국가산단 2.0은 별도 사업입니다.

Q4. 토지 보상은 언제 시작되나요?

재심의 통과와 최종 지정, 개발계획 및 보상계획 공고가 확인돼야 합니다. 현재 단계에서 보상 시기를 확정적으로 제시할 수 없습니다.

Q5. 어떤 기업이 입주할 수 있나요?

방위·원자력 융합 산업이 핵심 방향이지만 구체적인 허용 업종과 필지별 용도는 향후 관리기본계획과 입주 공고가 확정돼야 알 수 있습니다.

Q6. 기존 창원국가산단 수출액은 226억달러인가요?

아닙니다. 2025년 창원국가산단 수출은 173억6900만달러이고, 226억달러는 창원지역 전체 수출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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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확인 출처

확인일: 2026년 10월 1일. 재심의 상정 여부와 사업 경계·비용·일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신규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출처와 편집 기준

발행일

본문에서 확인한 자료

공식 기관, 기업 공시와 서비스 운영사의 공개 자료를 우선 확인해 작성합니다. 일정, 금리, 지원 조건과 시장 데이터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의사결정 전 연결된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