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대보험 요율 확인, 월급 300만원 근로자 공제액 사업주 부담 계산

경제 · 직장가입자 4대보험료

2026년 직장가입자 근로자 부담률은 단순 합산 약 9.7174%입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약 0.4724%, 고용보험 0.9%를 합한 값이며 산재보험은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보험료는 국민연금 상·하한, 신고된 기준소득월액과 보수월액, 원 단위 절사, 건강보험 정산, 입·퇴사일 등에 따라 단순 곱셈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 2026-09-03
아래 요율과 월 보수 300만원 계산값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와 고용보험 공식 자료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계산 예시는 일반적인 직장가입자와 150인 미만 기업을 기준으로 합니다.
근로자 단순 합산약 9.7174%
월 보수 300만원근로자 291,520원
사업주 부담산재 제외 299,020원
산재보험사업주 전액·업종별

‘근로자 부담 약 9.7174%’를 세전 월급에 그대로 곱한 값이 항상 급여명세서와 같지는 않습니다.
보험마다 산정 기준이 다르고 국민연금에는 상·하한이 있습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도 별도이므로 4대보험 공제액만으로 실수령액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한눈에 확인

직장가입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고,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을 각각 0.9%씩 부담합니다. 사업주는 여기에 기업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와 업종별 산재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2026년 일반 근로자 직장가입자 기준 보험료율
구분전체 요율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계산 기준·주의사항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의 9.5%4.75%4.75%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 적용
건강보험보수월액의 7.19%3.595%3.595%직장가입자 보수월액보험료를 노사가 50%씩 부담
장기요양보험보수월액의 0.9448%
건강보험료 대비 13.14%
약 0.4724%약 0.4724%건강보험료에 연동해 계산하고 원 단위 절사 적용
고용보험 실업급여보수의 1.8%0.9%0.9%예술인·노무제공자는 일반 근로자와 요율 구조가 다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0.25%~0.85%없음0.25%~0.85%기업 규모와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에 따라 사업주만 부담
산재보험업종별 요율없음전액2026년 전체 평균은 1.47%지만 실제 계산에는 사업종류별 요율 적용
4대보험인데 급여명세서에는 왜 다섯 줄이 보일까요?
장기요양보험이 건강보험에 연동되어 별도 금액으로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제도상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이고,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와 함께 징수됩니다.
2026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과 산재보험 사업주 부담 카드뉴스
근로자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부담하지만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월급 300만원 4대보험 공제액 계산

월 보수 300만원을 공식 모의계산기에 입력하면 근로자 부담 합계는 291,520원입니다. 이는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을 합한 금액입니다.

공식 모의계산 결과
월 보수 3,000,000원 · 150인 미만 기업 기준
국민연금142,500원3,000,000원 × 4.75%
건강보험107,850원3,000,000원 × 3.595%
장기요양보험14,170원건강보험료에 2026년 비율 적용 후 절사
고용보험27,000원3,000,000원 × 0.9%

4대보험 공제 후 금액은 2,708,480원이지만 실제 실수령액은 일반적으로 이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값은 300만원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만 뺀 금액입니다. 소득세, 지방소득세, 회사별 공제와 정산보험료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공식 모의계산 결과
월 보수근로자 부담 합계사업주 부담 합계노사 합계산재보험 포함 여부
2,000,000원194,340원199,340원393,680원미포함
3,000,000원291,520원299,020원590,540원미포함
4,000,000원388,690원398,690원787,380원미포함
5,000,000원485,870원498,370원984,240원미포함

위 표는 동일한 조건으로 공식 모의계산기를 실행한 결과입니다. 사업주 부담은 150인 미만 기업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 0.25%를 포함하지만 산재보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지액과 급여대장에는 신고 보수와 정산 결과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2025년보다 얼마나 올랐나

2026년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요율이 올랐고 일반 근로자의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은 그대로입니다. 월 보수 300만원이라면 단순 비교상 근로자 부담은 2025년 약 282,120원에서 2026년 291,520원으로 약 9,400원 증가합니다.

월 보수 300만원 근로자 부담 변화
구분2025년2026년월 부담 변화
국민연금 근로자4.5% · 135,000원4.75% · 142,500원+7,500원
건강보험 근로자3.545% · 106,350원3.595% · 107,850원+1,500원
장기요양 근로자약 13,770원14,170원약 +400원
고용보험 근로자0.9% · 27,000원0.9% · 27,000원변화 없음
합계약 282,120원291,520원약 +9,400원
국민연금 요율과 기준소득월액 상한 변경은 별개입니다.
보험료율 9.5%는 2026년부터 적용되며,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2026년 7월에 41만원과 659만원으로 조정됐습니다. 월 소득이 상한보다 높으면 국민연금 보험료가 월급과 같은 비율로 계속 늘지 않습니다.

사업주는 월급 외에 얼마를 더 부담하나

월 보수 300만원, 150인 미만 기업이면 산재보험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은 299,020원입니다. 여기에 실제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가 추가됩니다.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를 단순 적용하면 44,100원이지만, 이 평균값을 개별 사업장의 확정요율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사업주 인건비 점검 예시
300만원 급여 + 사업주 사회보험 부담
산재 제외 사업주 부담299,020원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 합계
산재 평균 1.47% 가정44,100원설명용 평균값이며 실제 업종요율 아님
가정 사업주 부담 합계343,120원산재 평균요율을 더한 단순 예시
가정 월 인건비3,343,120원퇴직급여·복리후생·세금 등은 제외

기업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율
기업 구분근로자사업주
150인 미만 기업부담 없음0.25%
150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부담 없음0.45%
150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부담 없음0.65%
1,000인 이상 기업·국가·지방자치단체부담 없음0.85%
2026 4대보험 사업주 부담과 고용보험 산재보험 확인 카드뉴스
사업주는 근로자와 나누는 보험료 외에도 기업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와 업종별 산재보험료를 부담합니다.

급여명세서 금액이 요율 계산과 다른 이유

급여명세서의 4대보험료는 현재 세전 월급만으로 계산한 예상액이 아니라 공단에 신고된 보험별 기준과 정산액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계산기 결과와 몇십 원 차이부터 큰 차이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준 금액 차이월급과 신고 보수가 다름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은 보수월액, 고용·산재보험은 보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상한·하한 적용국민연금이 비례하지 않음2026년 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41만~659만원 범위에서 정해집니다.
정산보험료 반영건강보험 추가·환급 발생전년도 보수총액과 실제 보수의 차이를 정산하면 특정 달 고지액이 평소보다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습니다.
근무 상태 변화입사·퇴사·휴직 영향자격 취득·상실일, 휴직과 복직, 두 곳 이상 사업장 근무 여부가 보험료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보수 포함 범위비과세와 보험 보수는 별도 판단소득세 비과세 항목이라고 해서 모든 사회보험의 산정 보수에서 자동으로 똑같이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 단위 처리절사와 고지 방식 차이장기요양보험 등은 계산 과정의 원 단위 절사 때문에 단순 퍼센트 곱셈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가 다르다고 바로 잘못 공제됐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먼저 해당 월의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 정산보험료, 자격변동과 지원금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그래도 차이가 설명되지 않으면 회사 급여담당자와 해당 공단 고지내역을 대조해야 합니다.
4대보험 급여명세서 상한 정산 보수월액 차이 확인 카드뉴스
실제 급여명세서와 단순 계산값이 다르면 보험별 산정기준, 국민연금 상한, 건강보험 정산과 원 단위 처리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4대보험 요율 확인 순서

  • 가입자 유형 확인: 이 글의 요율표는 일반 근로자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 보험료 산정 대상 금액 확인: 세전 총액만 보지 말고 신고된 기준소득월액과 보수월액을 확인합니다.
  •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 분리: 산재보험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는 근로자 급여에서 빼지 않습니다.
  • 국민연금 상·하한 적용: 2026년 7월 이후 기준소득월액 범위가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 장기요양보험 계산: 건강보험료에 13.14%를 적용한 금액과 명세서를 비교합니다.
  • 정산·지원금 확인: 건강보험 정산이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 반영된 달인지 확인합니다.
  • 사업장 규모 확인: 사업주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 구간을 확인합니다.
  • 산재 업종코드 확인: 평균 1.47%가 아니라 사업장에 적용된 사업종류별 요율을 확인합니다.

사람들이 함께 묻는 질문

2026년 근로자 4대보험 부담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일반 직장가입자의 단순 합산 부담률은 약 9.7174%입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약 0.4724%, 고용보험 0.9%를 합한 값입니다. 국민연금 상·하한과 실제 신고 보수, 절사와 정산 때문에 실제 급여명세서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4대보험이 얼마인가요?

공식 모의계산 기준 근로자 부담은 월 291,520원입니다. 월 보수 300만원인 일반 직장가입자를 가정한 금액이며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4대보험만 차감한 금액은 2,708,480원입니다.

산재보험도 근로자 월급에서 공제하나요?

아니요.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종류별 요율과 출퇴근재해 요율로 구성되며 2026년 전체 평균은 1.47%입니다. 실제 사업장은 평균값이 아니라 적용 업종요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4대보험을 정확히 절반씩 내나요?

국민연금과 직장 건강보험은 원칙적으로 절반씩 부담하지만 전체 사업주 부담이 근로자와 같지는 않습니다. 사업주는 고용보험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하기 때문입니다.

비과세 식대는 4대보험 계산에서 모두 빠지나요?

소득세 비과세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회보험에서 자동으로 동일하게 제외된다고 보면 안 됩니다. 보험별 법령상 보수와 소득 범위, 회사가 공단에 신고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급여명세서의 과세소득과 보험료 산정 보수가 다른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지역가입자와 프리랜서도 이 요율표로 계산하나요?

아니요. 이 글의 근로자·사업주 분담표는 일반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재산 등을 반영해 세대 단위로 부과되고,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사용자 절반 부담이 없습니다. 예술인·노무제공자와 자영업자 고용보험도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일

이 글의 계산값은 일반적인 직장가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모의값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가입자 유형, 신고소득과 보수, 사업장 규모·업종, 정산·지원금, 자격변동과 공단의 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종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각 공단의 고지내역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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